이 글은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저는 전기밥솥이 제일 좋은 줄 알았는데, 요즘 TV나 SNS를 통해 냄비에 밥을 짓는 방법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유명 셰프들이 전통 방식으로 밥을 짓는 영상이나 집에서 요리하는 유튜버들의 솥밥 레시피를 보면서 뭔가 그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집밥의 따뜻함이 그리워지는 요즘, 냄비에 요리하시는 분들의 영상을 보다가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에는 따뜻한 밥 한 그릇이 더 생각나네요. 특히 냄비에 담긴 고소한 밥 냄새가 식욕을 돋우는데 이게 무엇일지… 처음 시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게 꽃게밥 씻는 일이었습니다. 평소에는 대충 씻는 편인데, 쌀을 좀 더 세심하게 씻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밥솥에 직접 쌀을 씻다가 코팅이 벗겨지고 유해물질이 나온다는 얘기를 듣고 걱정이 되었어요. 체에 붓고 씻어보니 쌀알이 계속 튀어나와요… 싱크대 여기저기에 쌀알이 날라다니서 청소하기가 번거로웠어요.

그러던 중 우연히 이블리영 쌀세척볼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 설마…’ ‘이거 해봤는데 정말 대단하다’ 싶었어요. 인터넷에 좋은 평이 많아서 구입 당시에는 회의적이었지만, 완전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쌀 씻기가 이렇게 쉬울 수가 있나요? 미세한 구멍이 있어서 물이 잘 빠지지만 쌀알이 튀어나오지 않습니다. 구멍의 크기가 어찌나 절묘한지 쌀물이 잘 빠져나가고 쌀알이 잘 남아있습니다.

특히, 다면형 디자인으로 쌀 씻기와 불림을 한번에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그릇에 옮기지 않아도 되서 정말 편리해요. 쌀을 씻어 30분 정도 불려두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설거지할 설거지도 적고, 싱크대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솥밥 만드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깨끗하게 씻은 쌀로 맛있는 솥밥을 만들어 보세요. 먼저, 솥밥 2인분의 재료는 쌀 1.5컵(쌀 계량컵 180ml 기준), 물 1.5컵, 스테인리스 냄비입니다. 정확한 계량이 맛있는 밥의 비결이니 반드시 계량컵으로 계량하세요.
쌀 씻기 예전에는 그냥 밥솥에 직접 씻었는데, 코팅이 벗겨지는 소리를 듣고 걱정이 되었어요. 특히 밥솥 코팅이 벗겨지면 유해물질이 나올 수 있다고 해서 걱정이 되었어요.
에블리영 쌀세척그릇을 사용해보니 304 스테인리스로 되어 있어서 위생적이었고 물 조절도 쉬워서 빨리 씻을 수 있었어요. 특히 좋았던 점은 쌀알이 전혀 튀지 않는다는 점! 미세구멍 설계 덕분인지 물만 빠져나가고 쌀알만 남게 되어 세척이 매우 용이합니다. 구멍의 크기가 어찌나 정교하여 쌀물은 쉽게 빠져나오지만 쌀알은 한톨도 빠져나오지 않습니다.
쌀 불리기 씻은 쌀을 30분 정도 불려주세요. 세탁그릇이 여러면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따로 그릇을 옮길 필요가 없어 정말 편리해요. 물에 담그는 동안 다른 반찬도 준비할 수 있어서 시간 활용하기 좋았어요. 워싱볼 덕분에 불린 쌀을 냄비에 옮기고 물도 한 번에 깔끔하게 부을 수 있었어요. 쌀알이 고르게 퍼지도록 가볍게 흔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솥밥 요리의 핵심은 불 조절! 중불로 시작해서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여 10분간 더 끓여주세요. 이때 쌀뜨물이 넘치지 않도록 불 조절에 주의하세요.
이때 중요한 것은 뚜껑을 열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야 밥이 더 맛있어지거든요. 뚜껑을 열면 수분이 증발해 밥의 맛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약불로 5분 정도 쪄주시고, 불을 끄고 10분! 이렇게 하면 완벽하고 윤기나는 밥이 완성됩니다. 찌는 시간을 잘 지켜주시면 찰밥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있습니다.
처음으로 솥밥을 시도해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쌀을 씻는 순간부터 성공할 수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리 좋은 쌀이라도 제대로 씻지 않으면 맛이 나빠집니다.
특히, 설거지통 덕분에 쌀은 물론 다른 재료도 쉽게 씻을 수 있어 요리가 훨씬 쉬워진다. 비빔면 삶을 때 면 빼기가 쉽고, 물빠짐도 잘 돼서 과일이나 야채를 씻을 때 자주 사용해요. 미세한 구멍이 정말 스마트하게 디자인되어 있어서 작은 콩이나 팥도 세탁하기 좋습니다.
스테인레스이므로 연마재가 거의 없어 관리가 용이하고, 내구성이 강하여 오랫동안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식기세척기에도 넣을 수 있어 위생적인 관리에 좋습니다. 이제는 냄비밥뿐만 아니라 다양한 볶음밥도 먹어보고 싶어요. 밥을 짓는 일이 너무 쉽기 때문에 밥 짓는 부담이 훨씬 덜한 것 같아요.
비록 초보 요리사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맛있는 밥을 지을 수 있었던 것은 좋은 도구들이 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특히 쌀 씻기가 너무 편리해졌고, 요리가 훨씬 즐거워졌습니다.
이블리영 쌀뜨물그릇 적극 추천드려요! 밥을 지을 때마다 좀 번거로웠던 쌀 씻기가 이제 빨래 그릇 하나로 깔끔하게 해결됩니다. 게다가 가격대비 성능도 매우 뛰어나 주방의 필수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솥밥 끓이는 방법과 함께 제가 좋아하는 주방 필수품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밥 짓는 기본은 맛있는 밥이라고 하더라고요. 이블리영 빨래그릇만 있으면 누구나 맛있는 밥을 지을 수 있습니다.
밥 짓는 일이 이렇게 재미있을 줄은 몰랐어요! 모두들 한 번 시도해 보시길 바라며, 아래에 구매 링크를 첨부해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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