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일정
3월 23일 오만: 한국이 0-3으로 승리
3월 26일 이라크: 한국이 0-1로 승리
3월 29일 – 순위 경기

2024년 파리올림픽을 준비하는 22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카타르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이라크를 1-0으로 꺾고 연승을 거뒀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U22 올림픽대표팀은 26일 이라크와의 카타르 도하컵 친선경기에서 고영준(포항)의 2차전 결승골을 터뜨리며 우승을 차지했다.
23일 1차전에서 오만을 3-0으로 꺾고 2연승을 달리고 있는 대표팀은 29일 랭킹전을 치른다.
한국은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에 이어 3연패를 노린다.
또 9월 초에는 파리올림픽 아시아지역 예선이 열린다. 10년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에게 이번 대회는 한국의 강점을 분석하고 기량과 조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U22 축구팀 스쿼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