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부터 병원에서 동생을 돌봐줄 친구를 위해
뭔가 먹고 싶어
팥앙금이 먹고싶어서 찾은 곳입니다.
낯익은 얼굴들이 밥을 먹고 있어서 그냥 인사만 했어
대신 음식값을 지불했습니다.
아궁~^^ 덕분에 남기지 않고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지갑을 열어준 가정부의 집이 계속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진국밥
서울시 양천구 목동동로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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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국밥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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