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성 범죄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안심(03)빨리(82)신고하세요!인터넷 채팅방에서 대화하는 것에 음란물 사진을 저에게 보내고 성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성적으로 나를 괴롭히겠어요 매워서 죽겠어요. 어떡하죠?”이는 디지털성 범죄의 피해 사례다. 사이버 성폭력 및 성희롱에 해당하는 사이버 성희롱의 음성과 문자로 괴롭히는 범죄 행위를 말한다. 이런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해답은 다음과 같다. “사이버 성폭력으로 신고하고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룹 채팅에서 이야기를 나눈 내용을 캡처한 자료가 필요하며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근처 경찰서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만약 아동·청소년의 몸을 이용한 성 착취물의 경우”아동·청소년 이용성 착취물의 제작·배포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한 아동·청소년 이용성 착취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서울 디지털성 범죄 안심 지원 센터”에서 만난 이·양 센터장의 설명이다. 그런데 막상 나에게 다가온 것이라면 정신적 충격에서 매뉴얼에 나온 대로 침착하게 신속히 대응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런 때 내가 도움을 요구할 수 있는 신뢰 기관이 있다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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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성 범죄의 피해가 들어오면 일대일 맞춤형 지원한다.ⓒ 서울 디지털성 범죄 안심 지원 센터 인터넷의 발달, 스마트 폰의 보급에 의한 전 세계가 연결되어 있으며, 실시간 정보를 요구할 수 있다. 그러나 얻을 게 있으면 잃을 것도 있다. 과거에는 성 범죄가 물리적이고 신체적 폭력이 주욨다면 지금은 디지털상 성 범죄가 만연하고 있다. 디지털성 범죄는 가해자가 영상을 유포한다면 그것이 삭제되지 않는 한 인터넷에 돌고 도는며 피해자를 괴롭힌다. 이는 피해자에게는 인격 살인이라고 할 만큼 정신적 충격이 크다. 디지털성 범죄가 발생하면 피해자가 이를 인지해도 당장 어떻게 해야 할지 속수무책이다. 그런 때 혼자 끙끙 하면서 고민하지 않고, 주위에 도움을 구해야 한다. 이런 때”서울 디지털성 범죄 안심 지원 센터”가 오픈했다니 기쁘다. ☞[관련 기사]”쇼핑몰 모델 제안했지만”디지털성 범죄 피해 830개 지원, 2019년 9월부터 서울시 지원으로 남 여성 인권 상담소에서 디지털성 범죄 피해자 지원 사업으로서 ” 찾아 지지 동반자”를 운영했다. 디지털성 범죄 피해자를 지원하는 일상 회복에 이르기까지 연계하는 사업이었다. 그러나, 영상물이 남아 있는 한 피해자의 완전 회복을 바라는 것은 쉽지 않았다. 피해자를 훼손하는 영상물 삭제까지 포괄하는 지원 때문에 “서울 디지털성 범죄 안심 지원 센터”가 나섰다. 남 여성 인권 상담소로 간 피해자 지원 사업을 흡수하고 디지털성 범죄 피해자를 원스톱으로 통합 지원하고 있다. 공공성을 확보하고자 서울시 여성 가족 재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직접”서울 디지털성 범죄 안심 지원 센터”를 방문하고 어떤 절차를 거쳐서 피해자를 지원하는지 자세히 알아봤다.

삭제 지원실. 피의자의 영상을 삭제하기 때문에 관계 기관과 협업하고 있다.ⓒ 서울 디지털성 범죄 안심 지원 센터의 피해 사례가 접수되면”서울 디지털성 범죄 안심 지원 센터”는 피해 유형별로 일대일 맞춤형 설계에 착수한다. 여기에 5개 지원 체계가 맞물리고 작동한다. 우선 수사와 법률을 지원한다. 피해 사례에 따라서는 때에는 가해자를 형사, 민사상에서 고소할 수도 있다. 이때 피해자가 고소장을 작성하고 경찰의 진술 등을 해야 한다. 그러나 피해자가 법률에 문외한이라면, 혼자서 대비하기가 어렵다. “서울 디지털성 범죄 안심 지원 센터”에서는 고소장 작성을 돕거나 경찰서를 방문하고 진술할 때 동행하는 등 최대한 피해자의 입장에서 피해자와 함께 한다.또 디지털성 범죄 영상 삭제를 지원한다. 디지털성 범죄가 형사 소송 사건에 진행될 경우 범죄가 노출된 영상물을 채증해야 한다. 증거 자료로 활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영상물을 삭제 지원 팀에 이관하다. 현재 삭제 요청을 의뢰할 수 있는 기관은 디지털성 범죄 피해자 지원 센터(한국 여성 인권 진흥원), 방송 통신 심의 위원회, 서울 디지털성 범죄 안심 지원 센터가 있다. 이에 따른 센터 내에 별도 삭제 지원실이 마련됐다.

상담실.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지향하고 지원한다. ⓒ 서울 디지털성 범죄 안심 지원 센터 셋째로 피해자의 심리 정서를 지원한다. 피해자가 신고된 시점에서 “서울 디지털성 범죄 안심 지원 센터”는 피해자의 신체적, 정신적 상태를 보고필요하면 전문 상담 기관이나 의료 기관 등과 연계한다.넷째,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디지털성 범죄에 노출된 피해자는 정신적 충격이 컸고 때에 자신의 인생 자체가 마비될 수 있다. 그래서 하던 일을 그만둘 경우도 많다. 그런 피해자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찾아 주거나 자녀가 있는 도움이 필요하면 상담 기구와 연계하는 등 세심한 지원을 준다.마지막으로 자원 공유·협력이 있다. 피해자를 지원하는 과정에서 센터가 자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이에 대한 서울시는 5월 9일 한국 여성 변호사회, 한국 상담 심리 학회, 보라매 병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디지털성 범죄 전문 법률·심리 치료 지원단”100명을 구성한다. 피해자가 이곳저곳을 주저 없이 긴급 상담에서 고소장 작성, 경찰 진술 동행 벌금·소송 지원, 삭제 지원, 심리 치료에 이르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을 받게 되는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조성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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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 센터장은 피해자에 재빨리 서울 디지털성 범죄 안심 지원 센터에 연락하라고 부탁한다.ⓒ 윤·헤스 구 당신 잘못이에요.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안심(03)빨리(82)서울 디지털성 범죄 안심 지원 센터에 연락 주세요”서울 디지털성 범죄 안심 지원 센터”이·양 센터장 이·양 센터장은 “센터의 목표는 피해자 개개인의 일상 회복에 있습니다. 피해자의 사건에 깊숙이 개입하기 때문에 피해자의 인생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중대한 책임감을 갖고 피해자의 처지에 공감하는 전문성이 지원합니다”라고 이야기한다. 이효정(이·양)센터장은 “피해자에게 꼭 할 말이 있어”이라고 말했다. 두가지였다.”당신 잘못이에요””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피해자는 자신의 탓이 아닌 것에 자책한다. “내가 그 자리에 가지 않았다면 내가 촬영에 동의하지 않으면.”피해자가 자책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대신 빨리”서울 디지털성 범죄 안심 지원 센터”에 연락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문제 해결에 나갈 수 있다. 영상물이 인터넷을 통해서 유포되기 전에 가급적 빨리 영상물을 삭제하는 작업에 착수해야 한다. 그리고 피해자는 혼자가 아니다. 주위에 가족과 친분이 있더라도 그들에게 피해 사실을 털어놓고 말하기는 쉽지 않다. 이런 때는 오히려 전문 기관에 연락하는 것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 센터 직원들은 피해자를 적극 도울 지지자들이다. 서울 디지털성 범죄 안심 지원 센터의 전화 번호가 815-0382임도 피해자의 빨리 접수를 기다리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안심(03)빨리(82)연락 주세요.

지지자는 피해자의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 서울 디지털성 범죄 안심 지원 센터의 이·히죠은 피해 지원 팀장은 피해자와 직접 만나서 상담을 하고 있다. 그는 “디지털성 범죄 피해 사례 가운데 영상물 유포에 의한 피해가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으로 “영상물을 조회한 숫자만 피해가 늘어 피해자 개인이 감내하는 수준을 넘을 때가 많다”와 어렵다. 그는 피해자를 지원하며 시간에는 무기력하게 된다고 말한다. “피해자 지지자 모두 힘들어요. 그러나 이런 무력감이 디지털성 범죄를 저지른 가해자가 바라는 것이라고 생각하니, 빨리 마음을 진정시키려 노력합니다”라고 이야기한다. 그의 표정에서 피해자를 걱정하는 마음이 드러났고 순간 함께 숙연했다.이·히죠은 피해 지원 팀장은 “피해자가 자신의 인생을 조절하고 살아갈 때 보람을 느낍니다”라고 한다. 계속”가해자가 검거되거나 적당한 처벌을 받으면 피해자가 정서 심리적으로 안정되는 것을 잘 봤어요 “라는 말을 덧붙였다. 그는 “디지털성 범죄의 영상은 인터넷을 통해서 급속히 유포하는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국내 관계 기관뿐 아니라 국제적인 협력도 필요하다”라고 목소리를 높인다.직원 휴게실. 지지자의 심리 정서 지원도 고려한다. ⓒ 서울 디지털성 범죄 안심 지원 센터”서울 디지털성 범죄 안심 지원 센터”는 예방 차원의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디지털성 범죄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어려서부터 인터넷이나 스마트 폰에 익숙하기 때문에 디지털성 범죄 환경에 노출할 여지가 많다. 그런 점에서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를 대상으로 한 교육도 병행해야 한다. 평소 디지털성 범죄를 알고 있으면 누구도 발 빠른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카카오 톡에서 “지지 동반자 0382″1대 1챠쯔토에서도 피해를 접수할 수 있다.ⓒ 카카오 톡”지지 동반자 0382″3월 29일”서울 디지털성 범죄 안심 지원 센터”가 개장하고 1개월 남짓이 지났다. 지금 센터는 다양한 경로로 디지털성 범죄 피해를 받고 있다. 방문, 전화, 카카오 톡, 메일 등이 있다. 피해자가 요청하면”서울 디지털성 범죄 안심 지원 센터”직원이 피해자가 있는 곳으로 찾아가기도 한다. 피해 접수는 전화가 가장 많다고 한다. 피해 접수 후 피해자와 지속 상의할 때, 유선 전화 외에 카카오 톡 문자 메시지, 메일 등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이·양 센터장은 “디지털성 범죄를 인지한다면 최대한 빨리 피해를 신고해야 합니다. 그래야 인터넷상에 범죄 영상이 유포되기 전에 영상을 찾아내고 삭제할 수 있습니다”이라며 피해 사례가 발생한 경우 지체 없이 빨리 센터에 연락하는 것을 강조하고 또 강조했다. 그것이 센터장을 비롯한 센터 직원들의 절실한 소망이기도 하다.기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피해자의 영상이 완전히 삭제돼야 끝난다. ⓒ 서울 디지털성 범죄 안심 지원 센터 디지털성 범죄는 언제 끝날지 예측할 수 없는 사건이다. 영상을 삭제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같은 영상이 누군가에 의해서 어딘가에서 공유될 가능성이 있다. 현재”서울 디지털성 범죄 안심 지원 센터”에서 아동 청소년 성 착취물을 추적하는 선제적 삭제하고 있다. 2개월 후 경찰청과 연계하면 지금보다 쉽게 없앨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디지털 기술이 나날이 발전해서 디지털성 범죄도 진화하고 있다. 또 디지털성 범죄 유형도 다양화하고 있다. 최근 피해자를 통제하고 조종하는 디지털 그르밍까지 등장했다. 디지털성 범죄에 맞서고 서울시가 서울 디지털성 범죄 안심 지원 센터의 문을 연것에 누구나 안심하고 센터에 도움을 요청한다. 당신을 기다린다”서울 디지털성 범죄 안심 지원 센터”직원이 당신의 지지자가 되고 당신을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다.서울디지털성범죄안심지원센터○위치 : 서울시 동작구 여의대방로54길 18 서울여성가족재단 3층 ○교통 : 대방역 3번출구 150m ○전화상담 : 02-815-0382(월~금요일 10~17시 점심시간 12~13시)/02-1366(휴일및야간) ○메일상담 : [email protected] ○홈페이지자료 : 서울특별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