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2022년 겨울 기후 분석 결과‘를 소개했다.
(2022년 겨울 국가기상자료)
□ 평균기온, 평균 최고기온, 평균 최저기온 및 강수량(1973~2022)
□ 예년 대비 기상요인
| 요소(단위) | 2022년 겨울 (가) |
2021년 겨울 (b) |
평균 겨울 값 (1991-2020) (씨) |
작년의 차 (떨어져 있는) |
평균 년 (ac) |
1973년 이후 순위 (상위 5위 이내) |
| 평균기온(℃) | 0.2 | 0.3 | 0.5 | -0.1 | -0.3 | |
| 평균고온(℃) | 5.8 | 6.0 | 6.0 | -0.2 | -0.2 | |
| 평균 최저기온(℃) | -4.8 | -4.8 | -4.3 | 0.0 | -0.5 | |
| 강수량(mm) | 71.6 | 13.3 | 89.0 | 58.3 | -17.4 | |
| 비오는 날의 수(일) | 17.0 | 11.7 | 19.5 | 5.3 | -2.5 | |
| 상대 습도(%) | 62 | 57 | 62 | 5 | 0 | |
| 일광 절약 시간(시간) | 567.1 | 647.3 | 532.2 | -80.2 | 34.9 | |
| 평균 풍속(m/s) | 1.8 | 1.9 | 2.1 | -0.1 | -0.3 | 최저 2 |
| 구름 덮개 | 3.9 | 3.5 | 3.8 | 0.4 | 0.1 | |
| 한파 일수(일) | 7.0 | 6.1 | 6.4 | 0.9 | 0.6 | |
| 눈이 오는 날(일) | 15.8 | 18.0 | 15.9 | -2.2 | -0.1 |
○ 온도
지난 겨울(2022년 12월~2023년 2월)에는 계절 내 기온 변동이 매우 컸다. 고온과 저온이 급격하게 번갈아 가며 평균기온은 0.2℃로 측정되어 평년과 유사(-0.3℃, 평년 대비 25위).
(기온변동이 큼) 한랭한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초겨울(12월)부터 기온변동이 크다. 전월(11월) 대비 기온 하락(11.0℃)은 역대(1973년 이후) 가장 컸다. 한랭한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2주 이상 추운 날씨가 지속됐다.
그러다가 1월 중순 이동 고기압(1월 13일 평균기온 9.6℃)의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기온이 크게 상승하였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1월 하순(1월 25일 평균기온 -10.2℃)에 기온이 크게 떨어졌고, 1월의 기온 하락폭은 역대 최대인 19.8℃였다.
2월은 주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상층의 기류가 안정되고 기온이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다.
(저해빙의 영향) 북극에 해빙이 적으면 북극에서 찬 공기가 한국 등 중위도 지역으로 쉽게 유입될 수 있다.
우리나라 기온에 큰 영향을 미치는 북극 바렌츠해의 해빙 면적은 1월(287.5×103km2)과 2월(376.7×103km2)에 이어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초겨울이 늦겨울보다 추운 경향) 한편, 초겨울(12월)의 기온은 늦겨울(이듬해 2월)보다 낮은 경향이 있습니다.
또 올해 초겨울(12월 -1.4℃, 하한 4도)과 늦겨울(2월 2.5℃, 상한 10도)의 기온차는 -3.9℃로 1973년 이후 가장 컸다. 항상.
※ 12월이 2월보다 추운 겨울주기(2000년 전후) : 8년/15년
(과거 겨울철 기온변화)
○ 지난 초겨울(12월)은 늦겨울(이듬해 2월)보다 더 추운 경향이 있습니다. 기온은 2월에 크게 오르고 12월에 약간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강수량
지난 겨울 전국 강수량은 71.6mm(71.2~102.9mm로 연평균 78.6%, 33위)로 평균 수준에 겨우 못 미쳤다.
(2022년 겨울 한국의 기온 및 강수량 현황)
< Winter (Dezember 2022 - Februar 2023) landesweite Durchschnittstemperaturverteilungskarte und tägliche Zeitreihen >




(보통 강우량) 우리나라는 지난 겨울 13개의 허리케인이 내렸으나 대부분이 한반도의 남북으로 편향되어 작은 강수량 분포를 보였다.
광주·전남 지역의 겨울 강수량은 100.5㎜로 연평균 강수량이지만 광주는 72.2㎜로 연평균(하위 10위)보다 적었다.
(초겨울 적설 많음, 늦겨울 적설 적음) 12월에는 대륙 고기압이 확대되면서 서해상을 가로질러 찬 공기가 이동했고, 일교차에 의해 형성된 눈구름의 영향으로 서해안 일대에 눈이 자주 내렸습니다. 해수와 공기의 온도(해수와 공기의 온도차). 2월에는 남부지방에 저기압이 자주 발생하고 남풍계에서 온난한 공기가 유입되어 예년보다 눈이 적게 내렸습니다(적설일수 3위).
※ 전국 12월/1월/2월 강설일(평년 대비) : 8.0일(+2.7일) / 6.1일(-0.1일) / 1.7일(-2.7일)
※ 겨울 광주 일대 강설량 극한치 순위 : 35.2cm로 1위(2005.12.21), 2위 32.9cm(2022년 12월 23일), 3위 29.2cm(2005년 12월 4일)
(비정상적으로 많은 겨울비) 지난 겨울 강수량의 40.4%인 28.9mm의 비가 1월 13일 하루 만에 내렸습니다.
특히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지리적 영향으로 폭우가 내렸고 일부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발령됐으며 경남 거제에는 100mm가 넘는 기록적인 비가 내렸다.
※ 전국 평균을 산정한 62개 지점 중 1973년 이후 겨울철 하루 강수량이 100mm를 초과한 지점은 경남 남해(146.0mm/2013.2.1), 울산(113.6mm/1.27) , 2020). ), 경남 거제(108.9mm/2023-01-13), 부산(106.0mm/2012-12-14), 전남 목포(105.8mm/1979-02-22)
(2022년 겨울 기압계의 개략도)
○ 2022년 겨울 동안 우리나라 주변 대기권 하층의 평균 기압패턴은 주로 동서 고기압류가 지배적이었다.
– 초겨울(12월)은 한랭한 대륙성 고기압, 늦겨울(2월)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많이 받음.
– 한랭기(12월 말, 1월 말)에는 우랄산맥 부근에 기압능선이 발달하여 북극에서 찬 공기가 동아시아와 우리나라에 많이 유입되었다.
< 2022년 겨울 기압계 개략도 >
< 2022 Winterkältezeit (Ende Dezember, Ende Januar) Barometer schematisches Diagramm >
(1월 북극 해빙 분포와 최근 일별 변동)
○ 2023년 1월과 2월 북극 해빙 범위는 기록상 최소 3위, 바렌츠해 해빙은 1월과 2월 모두 최소 1위
< Verteilung des arktischen Meereises im Januar >
*출처: NSIDC(National Snow and Ice Data Center)
*출처: NSIDC(National Snow and Ice Data Center)
유희동 기상청장은 “지난 겨울 미국은 폭설과 한파, 유럽은 이상고온에 시달렸다. 1월 조기호우 발생” “기후위기 이 시대 기상청은 기후위기 감시·예측 종합지원기관으로서 이상기후변동성을 다방면에서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기상이변의 원인을 학계와의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가장 잘 분석할 수 있습니다.”
* 출처 : 기상청
2022-01-09 – (기후) – (UN) 2022년 주목해야 할 기후 이슈
(UN) 2022년 주목해야 할 기후 이슈
2022년 주목해야 할 기후 문제: 더 많은 행동과 더 큰 야망을 위한 해 *출처: UN 재단
thecce.kr